금융 · 가이드
DSR용 연소득과 연간상환액 정리
입력값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소득 기준과 상환액 기간을 맞춰야 결과를 오해하지 않습니다. 계산 전 준비가 결과보다 중요합니다.
소득 기준 맞추기
연소득은 급여, 사업소득, 임대소득 등 포함하려는 항목을 정한 뒤 합산합니다. 세전 기준으로 볼지, 실제 수령 기준으로 볼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한 가지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부부 합산이면 두 사람의 소득을 같은 방식으로 더합니다.
연간이라고 해서 단순히 월평균에 열두 달을 곱한 값이 실제 연소득과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상여나 성과급, 소득 변동이 있으면 연간 합계 자료를 우선 확인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소득을 미리 넣으면 결과의 의미가 약해집니다.
소득을 과대하게 잡으면 비율이 낮아 보이고, 부채를 누락하면 상환 부담이 작아 보입니다. 심사 결과를 예상하려는 목적이라면 특히 실제 자료와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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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액 기준 맞추기
각 대출의 연간 원금 상환액과 이자 납입액을 확인해 합산합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카드론 등 구조에 따라 연도별 원금 비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규 대출을 가정한다면 상환계획표를 기준으로 연간 합계를 구합니다.
기존 대출의 잔액과 월 납입액만으로 연간 원리금을 추정하면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금리 변동이나 만기 연장, 중도상환 계획을 반영할지도 사용자가 정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합계만 사용합니다.
소득과 상환액을 정리한 뒤 계산하면 비율 변화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결과는 심사 판정이 아니라 부채 구조를 점검하는 산술 자료로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소득은 세전으로 넣어야 하나요?
사용자가 기준을 정해 일관되게 넣어야 합니다. 금융기관 심사에서 반영하는 소득 기준은 별도입니다.
상여금도 연소득에 포함하나요?
포함하려는 소득 범위를 정하고 연간 자료로 확인합니다. 불확실한 금액은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의 월 이자만 넣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DSR 산식에는 원금과 이자를 합친 원리금 상환액을 넣어야 합니다.
신규 대출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가정한 상환계획표에서 첫 연간 원리금 합계를 구해 기존 상환액에 더합니다.
출처와 기준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DSR은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이 사이트는 사용자가 입력한 상환액만으로 산술 비율을 계산하며 현재 규제 한도, 스트레스 금리, 승인 가능성은 판단하지 않습니다.